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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비티에스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세븐틴 민규 엔씨티NCT재현 아이돌4인人 이태원방문 인정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코로나19 연예뉴스
=☆= 2020. 5. 19. 22:27SBSTV 모닝와이드 아이돌4人 이태원방문 인정
BTS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세븐틴 민규, NCT 재현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이태원에서 모임을 가졌던 사실을 인정, 사과했다. 이들은 지난 달 25일에서 26일 새벽까지 이태원 음식점과 유흥시설을 방문한 바 있다. 앞서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 당시 아이돌 멤버들의 이태원 방문설이 돌자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다, 확인해줄 수 없다 는 등 대답을 회피했다. 어제서야 이태원 방문 사실을 인정한 소속사측은 이들이 코로나19 검진을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로나검사 후 자가격리 해야 함에도 차은우, 재현은 정상적으로 방송활동을 해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다시는 이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예방수칙을 따르겠다고 전했다.
▶ ‘부캐릭터’ 전성시대
본인 아닌 다른 캐릭터로 활동하는 부캐(부캐릭터)가 새로운 웃음을 이끌고 있다. 가장 먼저 국민MC 유재석은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등장해 '사랑의 재개발' 등 히트곡을 내며 활약했다. 유산슬에 이어 신인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 김신영. 부캐 둘째 이모 김다비로 변신해 신곡 <주라주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개그맨 추대엽은 카피하는 남자 '카피추'로 돌아와 데뷔 이래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중 데뷔 초, 유재석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정범균의 부캐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균'을 만나봤다. 이렇게 예능인들이 부캐에 도전하는 이유와 그 효과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