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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현금이 든 지갑 들고 경찰서로 향한 초등학생 도심 속 방치된 자전거 쓰레기 음성군 알루미늄 재생가공 공장 현장출동 법대로 합시다 당일여행 생방송 아침이 좋다 2018년 3월 29일
=☆= 2018. 3. 29. 06:40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내용
■ 당일치기 여행, 10만원 갖GO
▶ “서해안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지 제작진으로부터 전해 받은 미션지 “서해안의 보물을 찾아라!“
“서해안의 보물”을 찾으면 두둑한 포상이 있다!?
아름다운 서해가 내다보이는 명소 스카이워크,백제의 역사를 담은 한산 소곡주는 물론 봄이 제철이라는 서해안의 보물까지 찾아다닌 상태!
과연 “서해안의 보물”은 무엇일까?
좌충우돌 김상태의 “서해안의 보물” 찾기 여행이 시작된다!
■ 현장출동
▶ 거액의 현금이 든 지갑 들고 경찰서로 향한 초등학생?
2월 26일 17시 경. 경찰서에 초등학생들이 찾아왔는데..
아이들의 손에는 거액의 현금이 든 지갑이 들려 있었다.
길을 걷다 우연히 지갑을 발견하고 경찰서로 향했다는 아이들.
사례를 거절하는 아이들에게 경찰은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
▶ 도심 속 방치된 자전거 ‘쓰레기’된다!
겨울에 방치되어 있다가 그대로 버려지는 자전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하루에 46대 정도가 방치되어 버려지고 있는데..
이렇게 버려진 자전거는 도심 미관을 해쳐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런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를 수거하는 전담인력의 하루를 동행 취재해 본다.
▶ 마을을 뒤덮은 정체불명의 가루, 몸살 앓는 주민들
충북 음성군에 소재한 한 알루미늄 재생가공 공장,
이 공장 인근 주민들은 공장에서 발생한 소음과 분진 등으로
피부병, 호흡기 질환 등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하며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
공장 측에서는 한차례 외부로 유출된 경우는 있었지만, 그 이후 시설 정비 등을 통해 외부 유출을 철저히 막고 있다는데...
마을 주민들과 공장 측, 양측의 입장을 들어본다.
■ 법대로 합시다
▶ 엄마의 소원
딸을 아끼는 엄마와 딸에게 무심한 아빠 딸 역시 자신에게 잘해주는 엄마가 더 좋기만 한데
어느 날부턴가 아빠에게 잘하는 딸, 엄마에게는 그저 차갑게만 구는데
갑자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우연히 딸은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걸 엿듣게 되고 자신이 아빠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설상가상! 엄마가 바람 펴서 데려온 거라고 오해 하면서 반항까지 하는데
며칠 뒤, 반항심으로 엄마의 지갑까지 손을 대기 시작한 딸 엄마가 비상금을 숨겨 놓았을까 싶어 서랍을 뒤지던 중 자신의 엄마가 다른 사람인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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