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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지구촌은 지금>

▶ 비즈니스맨을 완성하는 ‘이것’
▶ 피아노와 작별하는 법
▶ 에베레스트 산에 도전한 남자
≪연예기획+뉴스≫
▶ 배우 윤시윤, 가수 겸 작사가로 깜짝 변신!
▶ '공연의 神' 이문세, 북미 투어 시작
▶ '놓치지 않을 거예요~' 야망 뿜뿜 스타들


≪궁금타파≫

▶ 초소형 VS 초대형 음식 열전!
 요즘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핫한 영상! 손톱만한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달걀을 굽기도 하고, 100분의 1 크기의 귀여운 음식들을 만드는 게 해외 직장인들의 독특한 취미생활로 각광받고 있다는데~

 이 뿐만이 아니다. 초소형에 맞서는 초대형 음식! 왕크니까 왕맛있다. 초대왕 계란말이, 팔뚝만한 크기의 초밥이 등장하며 요리계에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는데... 눈과 입을 사로잡는 초소형, 초대형 음식 열전

▶ 한 지붕 두 감성! 옛 건물의 화려한 부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건물이 있다?!  낡고 허름한 옛날 목욕탕. 이 목욕탕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근사한 술집이 펼쳐진다는데... 이 뿐만이 아니다. 겉은 이발소지만, 속은 카페! 덕분에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추억과 이색적인 즐거움을 함께 얻어갈 수 있다고. 옛 건물인 듯, 옛 건물이 아닌 듯 알쏭달쏭하고 재미난 공간들을 집중 소개한다!  
 
≪오늘의 핫브리핑≫

▶ 비닐류 재활용 안돼요! 아파트 분리수거 대란
 '비닐류 분리 배출 금지'라는 안내문이 곳곳의 아파트에 붙기 시작하고.. 늘 분리 배출 해오던 비닐류를 앞으로는 버리지 못하게 된 주민들

▶ 도와달라고 해서 출동했는데.. 매 맞는 구급대원

3월 28일, 복통이 심하다는 신고를 받고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 안. 환자가 구토를 하는 것도 모자라 급기야 구급대원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기까지 했다.


▶ 매의 눈 경찰관! 단 번에 알아보고 절도범 검거!

순찰차를 타고 운전 중이던 두 경찰. 잡담을 하던 와중에 한 경찰관이 갑자기 웃음을 터트리는데.. 그 이유는 바로 얼마전 도난 사건을 일으켰던 절도범을 딱 알아봤기 때문이다.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

▶ 사람 향해 돌진한 소! 도축장에서 일어난 참사

 27일 새벽. 충남 서산의 한 도축장의 암소가 난동을 부리는 일이 발생했다. 흥분한 암소는 주변 사람을 들이받은 뒤 달아나 버렸고, 소에게 공격 당한 70대 남성은 그대로 숨졌다

▶ 신혼여행 이튿날 사망한 아내! 그날의 진실은?

혼인신고를 하고, 신혼여행을 떠났던 부부. 행복한 추억을 가득 쌓을 수 있는 신혼여행이었지만, 신부는 신혼여행지인 오사카에서 이튿날 숨진 채 발견됐다.

영문모를 죽음에 당황스러워하던 가족들. 그러다 신부의 몸에서 니코틴이 검출되었음을 알게 된다.

▶ 누군가 날 보고 있다? 감쪽같이 사라진 화재감지기

세 모녀가 살고 있던 한 빌라. 외출한 딸들을 대신해, 엄마는 집을 지키고 있었는데.. 삐빅, 삐빅 들려오는 도어락 잠금해제 소리. 비밀번호가 두 차례 틀리는가 싶더니, 이내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딸이 들어온 줄 알고 '왔니?' 인사했던 엄마. 그녀가 거실로 나갔을 땐, 아무도 없이 현관문만 반쯤 열려 있었다고 한다.

 이튿 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문 밖을 살피던 딸들. 그리고 곧 문 앞에 설치 돼있던 화재감지기가 사라졌음을 알게 되는데..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에서 하루하루가 두렵다는 세 모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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