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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478회
≪지구촌은 지금≫
▶ 美 강타한 토네이도·눈보라… 피해속출
▶ 일촉즉발의 학원 화재 현장
▶ 덩치만 大… 속 좁은 곰
▶ 설원 위 자리 잡은 '황금 달걀', 그 정체는?
▶ 상파울루 교통체증 날려줄 '헬리콥서 택시'
▶ 주차장 기둥이 움직인다?!
▶ 바이칼 호수 위 펼쳐진 '빙상 요트 레이스'
≪연예기획+뉴스≫
▶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칸 국제영화제 진출
▶ 세월호 다큐 영화 '그날, 바다' 15만 관객 돌파
▶ 지금의 스타를 있게 한 '스타의 은인'
≪세월호 참사 희생자 4주기 특별기획≫
▶ 세월호 참사 4주기, 그 날 이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
4월 16일.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추모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노란 리본을 매달고, 광화문 광장으로 나온 사람들. 여러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그 날의 기억을 되새기려 한다. 세월호 참사 4주기. 그 동안 어떤 것들이 밝혀졌으며, 우리는 어떤 숙제들을 풀어나가야 하는가?
≪오늘의 핫브리핑≫
▶ 20년 넘게 염소 키웠지만, 이런 일 처음! 무슨 사연이?
전북 김제시의 한 마을. 염소 사육 농가를 운영하는 주성인 어르신은 밤새 잠을 설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한 어미 염소에게서 태어난 새끼 염소들 때문! 한 마리도, 두 마리도 아닌, 무려 다섯 마리의 염소가 태어나 온 마을이 축제 분위기가 되었다고 한다. 복덩이 다섯 염소들 덕에 매일 매일이 행복하다는 주성인 어르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염소들
▶ 2018 상반기 상습체납자 가택수색 현장
체납정리 강화를 위해 각 지방단체가 나섰다! 압류를 하게 되는 과정에서 조사원들은 체납자에게 무차별적인 폭언이나 욕설을 듣게 되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습·고질적인 체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택 방문 징수에 나선 경기도청.
▶ 축구선수 꿈 뒤로 하고.. 새 생명 주고 떠난 소년
한때 축구 선수를 꿈꿨던 소년. 제일 좋아했던 이동국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보러 갈 정도로 애정이 남달랐는데..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었던 날, 갑작스레 쓰러진 소년. 하루 만에 그렇게 가족 곁을 떠나게 되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에 한동안 실감이 나지 않았다는 가족들. 망설임 끝에 장기기증을 하기로 결정했다는데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
▶ 음주 뺑소니가 앗아간 20대 가장의 꿈
지난 11일 밤. 한 배달원이 뺑소니를 당해 그 자리에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7살, 6개월된 두 어린 아이를 두고 사고를 당해 더욱 안타깝기만 한데.. 가족과 함께 살 전셋집을 얻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 해왔다는 배달원. 심지어 음주 운전자는 뺑소니를 하고도 태연하게 잠들어 있었다고 해, 유가족들에게 더욱 충격을 안겨주었다. 젊은 가장의 꿈을 한순간에 빼앗은 음주 뺑소니.
▶ 장애인 노동 착취 의혹
장애인 시설 원장이 운영하는 경기도 고양시의 한 고물상. 그곳에서 일하는 장애인들이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장애인 명의로 차량을 등록해놓고는 세금도 내지 않고, 심지어는 장애인 보조금까지 가로채왔다는 제보자의 말이 있었는데.. 짧게는 몇 년부터, 길게는 몇 십 년까지 원장 밑에서 일해 왔다는 장애인들. 그동안 노동 착취가 계속되어왔다는 제보자와 억울하다는 원장 중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에서 사건의 진상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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