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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481회
■ 당일치기 여행, 10만원 갖GO
▶ 삼척에는 ㅇㅇㅇㅇ가 있다!?
동해의 푸른 바다와 산은 물론 동굴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진 해양관광문화의 중심지, 강원도 삼척!
천혜의 자연 절경과 청정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이것과 모노레일을 타고 ‘이곳’의 입구까지 가면 종유석과 석순을 볼 수도 있다는데...
강원도 동해안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중 하나인 죽서루까지 찾아간 상태!
삼척에 있다는 ‘이것’의 정체를 찾아 함께 떠나보자!
■ 현장출동
▶ 욕설에 업무 외 잡일까지? 한식진흥원과 협력업체 직원 분쟁한식진흥원에 상주하며 정보시스템 관리업무를 하던 협력업체 직원이 한식진흥원 관계자에게 본래 업무 외 각종 잡무와 입에 담지 못할 욕까지 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한식진흥원 측에
문제를 재기하면서 재계약 건이 늦어지면서 결국 결렬됐다는 입장인데...둘의 엇갈리는 입장에 대해 취재해 본다.
▶ 인천 도심 한복판에 2톤 가량 무단 투기된 쓰레기 지난해 인천의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발견되면서 누리꾼과 주민들의 공분을 샀었다. 이 쓰레기는 인근 거주자들이 무단으로 쓰레기를 옥상에 투척한 것이었는데.. 그 일이 있고 올해에 또 같은 지역의 빌라 옥상에 쓰레기가 문단으로 버려져 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계속해서 무단으로 버려지는 쓰레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 도로에서 오도 가도 못하던 할머니의 정체는?
지난 2월, 고양시 덕양구의 한 도로에 정체 모를 할머니가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으로 멈춰 있다.
할머니 주위로는 버스와 차량들이 달려 자칫 사고가 일어날 수 있었던 상황.
순찰을 돌던 경찰관이 그 현장을 우연히 목격하게 됐는데...
그 당시의 순간을 취재해 본다.
■ 법대로 합시다
▶ 세자매의 상속 전쟁
재력가 집 안의 아빠와 세 자매. 하지만 아빠는 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고 딸들에게 재산을 똑같이 분배한다는 유언장을 발표한다.
하지만 납득할 수 없다며 유언장을 찢어버리는 첫째 딸.
첫째 딸은 왜 유언장을 찢어야만 했을까
사실, 아내와 사별한 후 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혼한 아빠.
혼한 아내가 죽자 둘 사이에서 낳은 딸을 집으로 데려왔고 막내딸만 예뻐하는 모습을 보며 아빠가 늘 원망스러웠는데.
더군다나 자신들에게 상처준 것도 모자라 상속마저 똑같이 나눠주겠다니 두 딸 입장에선 유언장을 찢을 만큼 화가 났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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