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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자연으로 숨 쉬다, 생태관광

≪연예기획+뉴스≫
▶ 영화로 기억하는 '5·18 광주'

≪역전의 명수≫

▶ 바다에서 '월 매출 3천'을 낚는 사나이!
 
≪김태민의 사건과 사람들≫

인터넷과 뉴스상에서 연일 보도되고 있는 시민 영웅들. '멋지다', '나라면 저렇게 못 할 거다.', '너무 가슴 따듯한 소식이다.'등 SNS에서도 오랫동안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래서 모아봤다.

▶ 건너편 아파트 '외벽' 때문에….

 건너편의 준공중인 한 아파트 때문에 괴롭다는 주민. 다름아닌 '아파트 외벽' 때문인데…. 주민은 이 외벽을 볼 때마다 징그럽고 소름이 돋아 커튼을 닫고 지낼 정도라고 한다. 시청이나 건설사 쪽에 민원도 넣고 항의도 했지만, 제대로 된 해결 방안을 들을 수 없어 답답함이 계속되는 상황. 이사를 고려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받고있다는데….
 '이상하다', '왜 저렇게 도색했는지 모르겠다'와 '아무렇지도 않다.', '괜찮다.'등 아파트 외벽을 본 사람들의 반응도 엇갈리는 상황. 과연 어떤 외벽이기에 이렇게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일까?


▶  '양녕대군 직계 후손'이라는 말에…. 1인 시위 벌이는 남성

30억 대의 사우나를 운영하던 손정시(79) 씨. 그는 지난 1992년 세종대왕의 맏형 양녕대군의 직계 후손을 만나면서 인생이 틀어졌다고 주장한다. 자산가치가 높아보이는 지덕사의 땅과 사우나를 맞바꾸자는 제의를 받아들인 손정시 씨. 

양녕대군 직계 후손이라는 말에 철썩같이 믿고 사우나를 먼저 넘겼지만 결국 땅은 얻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사우나를 잃게 된 것. 그는 돈을 되찾기 위해 소송까지 벌였고, 지난 2011년 '19억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이 판결이 났음에도 아직까지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돈을 돌려받기 위해 양녕대군의 묘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게 되었다는데...

≪집들이≫

▶ 뇌졸중 아내 살림 도심 속의 나무집

15년 전쯤 건강했던 아내가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주택 생활을 앞당기기로 결심했다는 남편. 목수들과 함께 먹고, 자고하며 2~3년 간 아내를 위해 직접 부천에 집을 지었다는데…. 캐나다에서 직접 나무를 공수한 것으로도 모자라, 높은 천장은 기본, 풍욕장과 삼나무 욕실까지! 집 구석구석에서 아내를 향한 남편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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