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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VJ특공대 골드미스, 그들이 사는 세상 미리보기 줄거리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한 신문사! 화보 촬영이 한창인 이곳을 카리스마 있게 진두지휘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김은희(38) 편집장! 패션·뷰티 잡지계에서 골드미스로 유명하다는 그녀가 편집장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24시간이 모두 일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집을 얻는 것은 물론, 바쁜 탓에 메이크업 팀을 직접 집으로 불러 화장을 한다고.

이뿐만이 아니다! 패션계를 선도하는 것이 직업인만큼 옷과 신발장엔 그 해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제품들로 한가득~ 계절별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약 60켤레의 신발과 수백만 원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옷들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다는 그녀. 유명인들과의 원만한 관계가 일의 성과와 연결된다는 그녀는 6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관리한다는데! 아직은 결혼보다 일이 더 좋다는 트렌디한 골드미스. 김은희 편집장의 라이프를 소개한다.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승마장. 말을 타는 것이 취미라는 박래미(33) 씨의 직업은 유명인터넷 강의 업체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 버클리 음대를 나와 영어 강사로 일한다는 그녀. 그녀가 주변 사람들에게 유명한 이유는 바로 신발 때문. 그녀가 보유한 100켤레의 신발은 수백만 원하는 명품 신발은 물론이요~ 직접 제작해 세상에 하나뿐인 신발을 신고 있다고.

이뿐만이 아니다! 30세가 되면서 자신의 건강에 투자하고 있다는데~ 해외 직구로 구매한 약 12종의 영양제를 먹고, 각종 오일을 섭취하는 고지방 다이어트로 약 1억 원의 연봉 중 절반을 쓴다는데! 그녀가 건강에 신경을 쓰는 이유~ 영어, 바이올린 강사, 화장품 회사 실장, 자체 제작한 신발 판매까지 무려 네 가지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 게다가 바쁜 일상 중에도 한 해에 열 가지의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데~ 결혼보다 돈을 모아 40대에 은퇴하는 것이 목표라는 박래미 강사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한다.


서울특별시의 한 연습실. 이곳에서 국악계의 얼짱으로 소문이 자자한 해금 연주자 조윤영(31) 씨를 만날 수 있는데! 4인조 퓨전 국악 그룹을 이끄는 그녀. 한 달에 약 30건의 공연을 하며 쉴 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단다. 성공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는 그녀, 20대의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탓에 거래처에서 애송이 취급을 받기 일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명품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지금까지 구매한 명품 가방만 70개! 약 8천만 원가량을 가방 구매로 투자했지만 아깝지 않다는데~ 사업상 만나는 사람들의 특성에 맞게 가방으로 에지를 살린다는 그녀. 그 후 사업이 점점 안정화가 됐다고.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나를 위한 과감한 투자가 성공의 열쇠라는 조윤영 해금 연주자, 그녀의 명품 라이프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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