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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VJ특공대 905회 오뚝이사장들의 칠전팔기 대박비법 미리보기 줄거리
경기도 수원시에는 솜사탕만으로 월매출 1,0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있다는데. 바로 행복을 판매하는 솜사탕 아티스트 이장규 씨(39). 청년 사업가였던 그는 찜질팩 판매업에 도전했지만, 1년 만에 쫄딱 망했단다. 모든 것을 잃고 낙심하던 찰라, 그의 눈에 띈 것은 바로 솜사탕! 동글동글한 평범한 솜사탕이 아닌 본인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캐릭터 솜사탕을 개발해 남녀노소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각종 행사와 CF에도 참여하게 됐다는데~ 이색 솜사탕으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이장규 씨를 소개한다.
이번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으로 대박 난 사람이 있다! 불고기, 닭갈비, 볶음밥 등 다양한 속 재료가 들어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퓨전 치즈스틱’의 개발자 조은우 사장(38). 그는 현재 연 매출 30억 원을 바라볼 정도로 성공했지만,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쉽지 않았단다. 무려 6번의 창업 실패를 경험하고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라는데~ 살아있는 7전 8기 오뚝이 창업자의 노하우를 알아본다.
반면 혼자가 아닌 둘이기에 재기할 수 있었다는 부부도 있다는데~ 바로 부산 중구의 김민호(33)· 조진영(30) 부부. 과거 빵집과 카페를 운영했던 김민호 씨는 점차 줄어드는 매출에 운영하던 매장을 모두 정리해야만 했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의 창업 경험을 살려 톡톡 튀는 비주얼로 승부를 보기로 한 부부. 음료에 사진을 얹은 ‘포토 커피’와 형형색색의 치즈가 든 ‘무지개 토스트’를 개발했고, 독특한 것을 좋아하는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데~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재창업에 성공한 부부를 만나본다.
일등 항해사에서 비둘기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는 김대업 씨(42). 배를 타던 그는 모아둔 돈으로 PC방을 차렸지만, 제대로 시장조사를 하지 않은 탓에 모은 돈을 모두 날렸단다. 그러던 어느 날, 본인이 직접 겪었던 생활 속 불편함을 창업 아이템으로 구상하게 됐다는데. 바로 가정집에 둥지를 튼 비둘기를 퇴치하는 작업! 발코니에 가득 쌓인 비둘기 깃털과 배변을 청소하는 등 비둘기 퇴치 전문가로서 월 매출 2,000만 원을 올린다는데~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틈새시장을 노려 제2의 삶을 사는 그를 VJ특공대에서 만나본다.
경기도 수원시에는 솜사탕만으로 월매출 1,0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있다는데. 바로 행복을 판매하는 솜사탕 아티스트 이장규 씨(39). 청년 사업가였던 그는 찜질팩 판매업에 도전했지만, 1년 만에 쫄딱 망했단다. 모든 것을 잃고 낙심하던 찰라, 그의 눈에 띈 것은 바로 솜사탕! 동글동글한 평범한 솜사탕이 아닌 본인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캐릭터 솜사탕을 개발해 남녀노소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각종 행사와 CF에도 참여하게 됐다는데~ 이색 솜사탕으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이장규 씨를 소개한다.
이번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으로 대박 난 사람이 있다! 불고기, 닭갈비, 볶음밥 등 다양한 속 재료가 들어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퓨전 치즈스틱’의 개발자 조은우 사장(38). 그는 현재 연 매출 30억 원을 바라볼 정도로 성공했지만,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쉽지 않았단다. 무려 6번의 창업 실패를 경험하고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라는데~ 살아있는 7전 8기 오뚝이 창업자의 노하우를 알아본다.
반면 혼자가 아닌 둘이기에 재기할 수 있었다는 부부도 있다는데~ 바로 부산 중구의 김민호(33)· 조진영(30) 부부. 과거 빵집과 카페를 운영했던 김민호 씨는 점차 줄어드는 매출에 운영하던 매장을 모두 정리해야만 했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의 창업 경험을 살려 톡톡 튀는 비주얼로 승부를 보기로 한 부부. 음료에 사진을 얹은 ‘포토 커피’와 형형색색의 치즈가 든 ‘무지개 토스트’를 개발했고, 독특한 것을 좋아하는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데~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재창업에 성공한 부부를 만나본다.
일등 항해사에서 비둘기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는 김대업 씨(42). 배를 타던 그는 모아둔 돈으로 PC방을 차렸지만, 제대로 시장조사를 하지 않은 탓에 모은 돈을 모두 날렸단다. 그러던 어느 날, 본인이 직접 겪었던 생활 속 불편함을 창업 아이템으로 구상하게 됐다는데. 바로 가정집에 둥지를 튼 비둘기를 퇴치하는 작업! 발코니에 가득 쌓인 비둘기 깃털과 배변을 청소하는 등 비둘기 퇴치 전문가로서 월 매출 2,000만 원을 올린다는데~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틈새시장을 노려 제2의 삶을 사는 그를 VJ특공대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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