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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에스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989회 다시보기 줄거리

스트릿 & 프리스타일 축구남 [서울특별시]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축구의 끝판왕.

화려한 발놀림 하나로 홍대 한복판을 뜨겁게 달구는 사람이 있다?! 마치 축구공과 한 몸인 듯 공을 거침없이 다루더니 상대방 다리 사이에 골을 넣는 남자! 어떤 상대도 이 남자의 골문을 막을 수 없다! 국내 1위 스트릿사커 한인석(2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언제 어디서든 한시도 축구공과 떨어지지 않는 주인공. 상대방에게 절대 공을 빼앗기지 않는 여러 가지 드리블 기술은 기본, 뒷발로 공을 차 멀리 있는 페트병도 가뿐히 맞히는데! 다리뿐 아니라 머리, 가슴, 허벅지~ 온몸으로 공을 다루는 주인공! 어떻게 차든 공을 차는 족족 목표물을 향해 골인~ 프리스타일 축구 준우승의 경험도 있는 대단한 실력자인데.

대학생 때까지 축구선수 생활을 했다는 주인공. 슬럼프가 왔을 때 우연히 본 해외 스트릿사커 영상을 보고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 매력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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