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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워터파크의 배신 물 수질관리 해변의 안전을 사수하라 대만 칼의 달인을 만나다 맛있는 여름휴가 전라남도 구례의 10경 중 하나 수락폭포 2018년 7월 27일
=☆= 2018. 7. 27. 19:43KBS2TV VJ특공대 909회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워터파크의 배신
무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워터파크. 시원한 물속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나게 놀고 난 뒤 배가 알싸하게 아프다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워터파크에서 물을 소독하는 데 사용하는 ‘염소’가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데. 그렇다면, 대체 워터파크의 물에는 어떤 성분들이 있는 걸까?
다년간 워터파크에서 일해 왔다는 A씨. 그는 앞으로 워터파크에 놀러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워터파크의 출입 자제를 권하고 있다는데. 워터파크의 물은 최소 하루에 한 번 갈아줘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금전적인 이유로 업체에서는 한철에 한 번 내지는 물을 갈지 않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데. 뿐만 아니라 수질관리를 위해서 적어도 2시간마다 수질을 점검해야 적정 수준의 염소 농도를 유지할 수 있는데, 이를 유지하는 워터파크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해변의 안전을 사수하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 지난 13일, 대한민국의 글로벌 여름 축제로 성장한 보령머드축제가 시작됐다. 보령 갯벌에서 채취한 진흙을 온몸에 바르고 다양한 머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참가자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태양 아래 한바탕 신나는 축제가 펼쳐졌다. 그런데 웃고 떠드는 사람들 가운데 날카로운 눈빛으로 해수욕장을 살펴보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수상안전 요원이다. 수상인명구조자격증을 소지한 56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대천 해수욕장의 안전요원들. ‘물놀이 안전센터’에서 상주하는 것은 물론, 해변의 망루와 수상 오토바이로 쉴 틈 없이 해수욕장을 살핀다는데. 대천해수욕장의 안전을 지키는 이들의 활약을 VJ 카메라에서 소개한다.
칼의 달인을 만나다, 대만
1958년, 중국과의 포격전으로 대만의 작은 섬 금문도에 포탄 47만 발이 쏟아졌다. 군 당국이 폐기하는 포탄을 보고 진허리강다오 공장(金合利鋼刀廠)의 진허리 씨는 1996년부터 포탄 칼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포탄 껍질에서 떼어낸 쇠 한 조각을 섭씨 1300도가 넘는 풀무에 넣고 달궈주는데. 망치와 자동 함마기로 두들겨 칼의 형태를 잡아주고 기름을 바르면 완성! 밀도가 높은 포탄 껍질 한 조각이 20분 만에 명품 칼로 변하는 생생한 과정을 만나본다.
맛있는 여름휴가
전라남도 구례의 10경 중 하나인 수락폭포. 사람들은 이곳의 폭포수가 명의 이자 천연 마사지역할을 해준다는데. 엄청난 힘으로 쏟아지는 폭포를 맞고 나면 더위는 물론, 통증까지 싹 다 털어낼 수 있단다. 건강한 기운을 받았으니, 구례의 건강밥상을 받아볼 차례. 자연에서 캔 각종 산채 나물과 쑥부쟁이 대통밥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별미라는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건강하게 달래고 입맛을 돋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워터파크의 배신
무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워터파크. 시원한 물속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나게 놀고 난 뒤 배가 알싸하게 아프다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워터파크에서 물을 소독하는 데 사용하는 ‘염소’가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데. 그렇다면, 대체 워터파크의 물에는 어떤 성분들이 있는 걸까?
다년간 워터파크에서 일해 왔다는 A씨. 그는 앞으로 워터파크에 놀러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워터파크의 출입 자제를 권하고 있다는데. 워터파크의 물은 최소 하루에 한 번 갈아줘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금전적인 이유로 업체에서는 한철에 한 번 내지는 물을 갈지 않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데. 뿐만 아니라 수질관리를 위해서 적어도 2시간마다 수질을 점검해야 적정 수준의 염소 농도를 유지할 수 있는데, 이를 유지하는 워터파크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해변의 안전을 사수하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 지난 13일, 대한민국의 글로벌 여름 축제로 성장한 보령머드축제가 시작됐다. 보령 갯벌에서 채취한 진흙을 온몸에 바르고 다양한 머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참가자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태양 아래 한바탕 신나는 축제가 펼쳐졌다. 그런데 웃고 떠드는 사람들 가운데 날카로운 눈빛으로 해수욕장을 살펴보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수상안전 요원이다. 수상인명구조자격증을 소지한 56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대천 해수욕장의 안전요원들. ‘물놀이 안전센터’에서 상주하는 것은 물론, 해변의 망루와 수상 오토바이로 쉴 틈 없이 해수욕장을 살핀다는데. 대천해수욕장의 안전을 지키는 이들의 활약을 VJ 카메라에서 소개한다.
칼의 달인을 만나다, 대만
1958년, 중국과의 포격전으로 대만의 작은 섬 금문도에 포탄 47만 발이 쏟아졌다. 군 당국이 폐기하는 포탄을 보고 진허리강다오 공장(金合利鋼刀廠)의 진허리 씨는 1996년부터 포탄 칼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포탄 껍질에서 떼어낸 쇠 한 조각을 섭씨 1300도가 넘는 풀무에 넣고 달궈주는데. 망치와 자동 함마기로 두들겨 칼의 형태를 잡아주고 기름을 바르면 완성! 밀도가 높은 포탄 껍질 한 조각이 20분 만에 명품 칼로 변하는 생생한 과정을 만나본다.
맛있는 여름휴가
전라남도 구례의 10경 중 하나인 수락폭포. 사람들은 이곳의 폭포수가 명의 이자 천연 마사지역할을 해준다는데. 엄청난 힘으로 쏟아지는 폭포를 맞고 나면 더위는 물론, 통증까지 싹 다 털어낼 수 있단다. 건강한 기운을 받았으니, 구례의 건강밥상을 받아볼 차례. 자연에서 캔 각종 산채 나물과 쑥부쟁이 대통밥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별미라는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건강하게 달래고 입맛을 돋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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